나른한 코딩 생활

[32일차] ABC 부트캠프 프로젝트 - 2 본문

ABC 부트캠프

[32일차] ABC 부트캠프 프로젝트 - 2

GerHerMo 2024. 8. 11. 12:42

멘토링 받았던 주제에 대해서 조금 더 구체화 및 찾아가는 멘토링을 통해 여러가지 팁을 얻어보는 시간을 가지자

 

각자의 역할에 대하여 상세하게 적지는 않을것이다. 해당 블로그의 포스트에는 본인이 수행했던 작업을 위주로 적혀있다.


오전

프로젝트 설계

주제를 정했으니 이 서비스 및 어플리케이션의 이름과 프로젝트 명, 조의 이름 등을 정해야 했다.

 

팀원들의 열렬한 이야기 끝에 우리는 서비스 및 프로젝트의 이름을 다음과 같이 정했다.

G-SOK
(Green Sustainability Our Key)
"녹색 지속 가능성, 우리의 열쇠"

 

조의 이름은 ' 떠나조, 근데 이제 ZERO를 곁들인 ' 으로 정했다.


각종 제출 파일 작성

결과보고서 중 부가적인 기능 파트를 작성


오후

오후부터는 인원들이 각각 본인이 맡은 역할에 따라 분담하며 프로젝트 완성을 향한 마라톤을 시작했다

자료 찾기

오후에는 우리들의 앱을 실현하기 위한 여러가지 자료를 조사했다.

 

탄소배출량을 계산하기 위해서는 여러 탈 것들의 배출량을 계산할 필요가 있으며, 또한 지도를 활용할 수 있는지 여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했다.

출처 : https://www.khan.co.kr/economy/economy-general/article/202107040854001

 

찾아가는 멘토링 - 공생 / 민노아 대표

ESG 첫시간에 따뜻한 기술에 대한 강의를 해주셨던 민노아 대표를 찾아가 주제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다.

민노아 대표님의 피드백

 

가장 뼈저리게 느꼈던 이야기는 바로 수요조사 부문이였다.

 

위의 피드백을 받고 우리는 역할분담 및 데드라인을 형성하여 일의 효율성을 높였다.